투자기관
업계
⁅원추의 '오늘의 운세'⁆
4월 14일 토요일(음력 2월29일 병자)
매일건설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4/13 [14:5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쥐띠 = 발 없는 말이 천 리 가는 진리를 깨달아야 할 때다. 3, 4, 8월생 여성은 상대 마음에 상처 주지 말라. ㄱ, ㅅ, ㅎ 성씨 정치인, 연예인, 음식업 종사자는 과욕을 합리화 해서는 안 된다. 정의는 이긴다. 지금 하는 싸움에서 승산이 크다. 북쪽이 길하다.

 

☞소띠 = 결실을 많이 보려면 퇴비부터 만드는 것이 어떨지. ㅇ, ㅊ, ㅎ 성씨 매사 준비성 있게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 신중히 처신하라. 5, 7, 8월생 애정이 기우뚱하는 시기다. 미루면 미룰수록 모든 일이 늦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범, 말, 양, 닭띠를 멀리하면 크게 후회한다.

 

☞ 범띠 = 좋은 일이라도 남에게 화를 입힐 수 있는 법이다. ㄱ, ㅂ, ㅅ, ㅊ 성씨 때로는 자존심도 굽힐 줄 아는 지혜를 얻는 것이 어떨까. 2, 8, 11, 12월생 성급히 서두르지 말고, 주위를 한 번 돌아본 뒤 행하라. 말, 양, 닭띠를 멀리하면 크게 후회한다.

 

☞ 토끼띠 = 3, 9, 10월생 오전에 상사에게 꾸중을 듣는다. 이를 내 발전의 채찍질로 삼으라. 변칙은 금물이다. ㅈ, ㅊ, ㅎ 성씨 뜻 없이 뱉은 말이 화를 일으킬 수 있다. 말은 아끼고, 실천부터 하라. 애정은 내가 먼저 다가서야 상대도 눈뜨겠다.

 

☞ 용띠 = 추진력과 굳센 정신으로만 사업하려 하면 오산이다. ㅅ, ㅇ, ㅁ 성씨 쥐, 말, 토끼띠 남자 귀인이 도움을 준다. 개, 양띠는 멀리하는 것이 좋겠다. 1, 5, 8, 10월생 언행을 조심하라. 과거지사를 놓고 함께 살아온 배우자를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은 내 얼굴에 침 뱉는 격이다.

 

☞ 뱀띠 = ㄴ, ㅅ, ㅎ 성씨 가뭄에 하늘에서 천둥 치고 소나기가 오는 격이다. 건설업, 철재업, 종사자 한몫 잡을 기회다. 다시 한번 사업의 기본 정신을 깨달아야 한다. 2, 5, 11월생 사랑의 행복감에 젖어 이성을 잃기 쉬울 듯. 자중하라. 남쪽 사람 멀리할 것.

 

☞ 말띠 = ㄱ, ㅈ, ㅎ 성씨 사업은 새로 추진하는 일을 오전에 하면 좋은 결과를 낳을 듯하다. 4, 5, 7, 11월생 ㅁ, ㅇ, ㅍ 성씨는 통신, 전자 계통 사업에 투자하면 초기에는 불리하나 차츰 운수대통한다. 믿는 사람에게 배신 당할 시기다. 마음의 결정을 내리라.

 

☞ 양띠 = 1, 7, 8월생 사업가는 금전적으로 고통받을 시기다. 가정도, 사업도 얼어붙은 기분일 정도로 심신이 불안하다. ㄷ, ㅂ, ㅅ, ㅎ 성씨 분수에 어긋나는 일은 하지 말라. 지금 고비만 잘 넘기면 사흘 뒤에 기쁜 일이 있다. 과욕은 버리라.

 

☞ 원숭이띠 = 1, 3, 5월생 길한 날이니 복권을 사도 좋을 듯하다. 애정도, 사업도 오늘만큼은 오케이다. ㄱ, ㅅ, ㅇ 성씨 직장인 상사와 의견 차이로 큰소리 나거나 사랑에 눈물 수 있다. 서로 한발 양보하는 아량과 타협이 필요하다. 과음은 금물이다.

 

☞ 닭띠 = 모니터는 있는데 본체가 없는 격이다. 5, 8, 10월생 짝이 없으니 허무하고, 내 존재가 가치 없다. ㄴ, ㅅ, ㅍ 성씨에게 소개받은 사람이라면 입맛에는 맞지 않으나 제 역할을 할 듯하다. 내 능력이 탄탄하니 사업을 시작해도 좋겠다. 애정은 답답하다.

 

☞ 개띠 = 주택에서 아파트로 들어가니 답답하기 이를 데 없는 격이다. ㅁ, ㅂ, ㅊ 성씨 다시 한번 꿈을 펼칠 기회를 잡으라.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면 답답함은 그칠 것이고,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 눈이 번쩍 뜨일 듯하다. 가정을 지키는 것은 내 의무다.

 

☞ 돼지띠 = 4, 7, 8, 12월생 사업가는 서쪽과 남쪽에서 중요한 손님이 온다. 당신이 상대하기에 힘겨우니 사내에 뱀, 범, 원숭이띠가 있으면 같이 만나라. 괜찮은 거래처가 될 듯하다. ㄱ, ㄴ, ㅅ, ㅎ 성씨 자녀로 인해 기분 좋은 하루가 되겠다. 애정에는 웃음꽃이 피는구나. (구삼원 원장 : ☎02-959-8493/HP : ☎010-5584-9393)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