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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지역일자리사업참여자 340명 대상
나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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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2 [09:1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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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소방서는 11일 옥천관성회관대강당서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340여 명을 대상으로 119 수호천사와 함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 일상생활중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처와 119 신고요령 및 적절한 응급처치시행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추가장애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기도폐쇄시 응급처치요령과 심폐소생 술 방법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이론교육과 마네킨 등을 활용한 실습교육으로 진행했다.

 

김선례 옥천소방서 소방장은 "많은 분들이 심폐소생 술 교육을 통해 심정지 발생시 골든 타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신속한 대처로 내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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