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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제20대 신임 사장 선출
김종갑 前한국지멘스 회장…'임기 3년'
박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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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1 [09: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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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신임 사장에 김종갑<사진> 전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회장이 선출됐다.

 

한국전력은 10일 오후 2시 전남 나주혁신도시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김 전 회장을 제20대 사장으로 선출했다.

 

김 전 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임기 3년의 한전 사장으로 취임한다.

 

김 전 회장은 경북 안동 출생으로 대구상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5년 제17회 행정고시 합격해 상공부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을 시작했으며 산업자원부 차관보, 특허청장, 산업자원부 제1차관, 하이닉스반도체 대표이사 사장,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회장 등을 역임했다.

 

/박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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