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교통종합
티웨이항공, 대구-홍콩 '매주 7회 증편'
특가이벤트 진행…8만2800원부터 제공
이보헌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3/09 [14:5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티웨이항공이 대구-홍콩 노선을 증편하기로 했다.

 

티웨이항공은 하계 스케줄이 시작되는 오는 25일부터 대구-홍콩 노선을 기존 주 3회에서 주 7회 운항으로 늘린다.

 

지난 2016년 12월 13일 신규 취항한 대구-홍콩 노선은 월평균 90%대의 높은 탑승률을 유지하는 노선 중 하나다.

 

특히 해당 노선은 대구공항에서 출발하는 장점 때문에 수도권에 거주하지 않는 영·호남권 고객들도 인천공항이나 김해공항까지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게 됐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증편 운항을 기념해 특가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8만2800원부터 제공된다.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탑승기간은 4월 3일부터 7월 19일까지다.

 

또한 해당 이벤트 탑승기간에 대구-홍콩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 중 매일 선착순 100분에게 왕복 30kg 상당의 수하물을 무료로 위탁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빛의 향연으로 물드는 침사추이 야경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홍콩 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며 "페리(ferry)를 통해 마카오로 이동하여 인천으로 입국하는 다구간 여행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보헌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포토] 김학규 감정원장, 건설언론인 간담회 개최
[인터뷰] ‘스마트 지하철’ 눈앞 도래… ‘사람’과 ‘안전’ 최우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