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관
공공기관
철도公, 설맞이 나눔 실천
사회복지시설 등 16개 기관 방문해 3700만원 후원
문기환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2/13 [09:4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설맞이 정 나눔 활동                 © 매일건설신문

 

철도시설공단은 5일부터 14일까지 본사와 5개 지역본부에서 철도주변 아동·노인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설맞이 정 나눔 활동’을 펼친다.

 

철도공단은 장애인·노인·조손가정·미혼모 등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 16개 기관에 명절·연말연시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 설 명절에도 공단은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설맞이 행사지원·음식나누기·청소도우미 등 자원봉사 활동도 함께했다.

 

밀알복지관(대전시 동구 소재) 권용명 관장은 “철도공단 충청본부와는 2007년 자매 결연을 맺었는데, 10년 이상 꾸준하게 지원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철도공단은 최근 연말·연시 나눔 활동으로 국군장병 위문 성금,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대한결핵협회·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에 총 3700만원을 후원했다.
 
철도공단 이명환 경영지원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단의 활동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배려와 나눔 실천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기환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가스 中企 상생 모범 공기업 달성에 앞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