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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수도권본부 `사랑의 밥퍼봉사`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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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1/2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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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이현정 본부장)는 22일 (사)지구촌사랑나눔에서 운영하는 가리봉동 무료급식소를 찾아 외국인노동자와 노숙자 10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밥퍼봉사 활동을 펼쳤다.

수도권본부 직원 13명은 이날 행사에서 식재료 비용 30만원을 지원하며 음식재료 손질부터 배식까지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사랑의 온정을 나눴다.

수도권본부는 2011년부터 이주민 지원 NGO 단체인 (사)지구촌사랑나눔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1회 밥퍼행사(100~150명이용)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2회(175명 참여) 밥퍼행사를 시행하고 식재료 및 김장비용 660만원을 지원했다.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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