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민간전문가 채용’ 고작 34%… “무늬만 개방형”
    최근 6년간 총 35명 중 외부 출신은 12명… 23명은 내부 출신 공무원
    최근 6년간 개방형 직위로 채용된 국토교통부 공무원 35명 중 외부 민간전문가는 12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과반 이상인 23명은 국토부 내부 출신이었다.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적극 활용한다는 취지의 개방형 인사제도 ...
  • 글로벌 철도전문가 한자리 ‘IRSC’… 내달 12일 개최
    ‘철도안전과 새로운 도전’ 주제로 10월 12일부터 3일간 온라인
    전세계 철도안전기술의 개선과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철도안전의 축적된 경험과 교훈을 공유하기 위한 국제 포럼인 ‘제31회 국제철도안전협의회(IRSC)’가 내달 12일부터 서울에서 열린다. IRSC는 매년 유치경쟁을 통해 순회 개최 ...
  • 송석준 의원 “GTX-A·수서광주선 연결해야”
    23일 국토부 찾아 접속부 설치 건의문 전달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이천시·여주시·광주시·원주시 시장 및 GTX유치공동추진위원장들과 세종시의 국토교통부를 찾아 GTX-A와 수서~광주선 연결 접속부의 신속한 설치건의 및 GTX유치 공동건의문과 서명부 등 관련 자료를 전달 ...
  • 아파트 보수 공사·용역… 신규 문턱 낮춘다
    정부,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 개정 추진… 중소업체 참여 기대
    실적인정 기간 3년→5년 확대만점 실적 상한 10건→5건 축소 그간 아파트 등의 보수공사·용역 입찰에서 선정지침상 입찰참가자격과 적격심사기준에 있는 실적요건이 지나치게 높아 신규 사업자에게 진입장벽이 높았으나, 앞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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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재생 역량 강화와 글로벌 물산업 육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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