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력硏, 추석 맞아 지역 어르신 위한 나눔 실천

대전 유성구 문지효식당서 무료배식 봉사… 기부금 300만원 전달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6/09/23 [13:40]

한전 전력硏, 추석 맞아 지역 어르신 위한 나눔 실천

대전 유성구 문지효식당서 무료배식 봉사… 기부금 300만원 전달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6/09/23 [13:40]

▲ 한국전력(한전) 전력연구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23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사단법인 문지사랑나눔 효식당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소외계층의 식사 후원을 위한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사진 = 전력연구원)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조영관 기자 | 한국전력(한전) 전력연구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23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사단법인 문지사랑나눔 효식당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소외계층의 식사 후원을 위한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대한 한전 전력연구원장을 비롯해 황정아 유성구(을) 국회의원, 홍성연 한전 전력연구원 지부위원장 등 한전 전력연구원과 황정아 의원실 관계자 15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70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 식사를 배식하고, 설거지와 주방 정리까지 함께하며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전 전력연구원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9년 중증장애인 취업지원 사업으로 ‘I got everything’ 카페를 유치한 데 이어, 2025년 사회적협동조합 일원과 MRO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6월에는 대전 최초 ‘CU 함께가게’를 개점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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