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SE융합본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활동노후 설비 교체 등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생활 안정 지원
매일건설신문=조영관 기자 | 국가철도공단 SE(System Engineering)융합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전 동구 취약계층 7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개선 및 물품 나눔 활동을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SE융합본부 임직원 40여 명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 방충망과 LED 전등을 교체하고 가스타이머 콕을 설치하는 한편, 직접 포장한 농산물과 간편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김윤양 철도공단 SE융합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E융합본부는 2018년부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조영관 기자 <저작권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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