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건설신문=조영관 기자 | 공간정보 플랫폼 전문기업 ㈜웨이버스가 오는 17일 엘리에나호텔 3층 임페리얼홀에서 ‘비전선포식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박창훈 대표가 비전 발표를 진행하는 한편 권우석 부사장이 ‘웨이버스 AX(인공지능 전환)’ 전략에 대한 설명에 나설 예정이다.
웨이버스는 지난 2004년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기업인 쌍용정보통신의 GIS(지리정보시스템)팀이 분사해 GIS를 활용한 SI(시스템 통합) 사업을 주력으로 성장해왔다. 필지 중심 토지정보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부동산종합공부 시스템’까지 국가 및 공공기관의 부동산 관련 시스템을 개발·운영하고 있는 토지 부분 공간정보 SI 대표 기업이다.
작년 7월에는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orld Smart City Expo·WSCE)’에서 공간정보 기반 신규 행정지원 솔루션 ‘지온시티(GeOnCity)’로 인공지능·데이터(AI·DATA) 부문 어워즈를 수상하기도 했다.
2022년 4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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