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이앤지, 친환경 ‘다솜엔쏘일 식생보강토’ 주목안전성 우수하고 적용범위도 폭 넓은 장점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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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다솜이앤지가 다솜엔쏘일 식생보강토’ 공법을 적용해 시공한 옥천-도암간 도로공사중 식생보강토옹벽공사 전경(사진 = 다솜이앤지) © 매일건설신문 |
매일건설신문=홍제진 기자|콘크리트 포장분야의 선도기업 다솜이앤지가 최근 친환경 보강토 공법을 선보임과 동시에 활발한 수주활동을 전개, 앞으로 보강토 업계에 적지 않은 지각변경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인 다솜이앤지의 ‘다솜엔쏘일 식생보강토’ 공법은 친환경 공법이라는 장점과 함께 안전성과 적용범위가 넓어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품질 또한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발주기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엔쏘일 식생보강토’ 공법은 친환경 엔쏘일 표층개량공법으로 전면벽체 조성 후 일반 성토 배면부와 함께 지오그리드로 감싸는 방식으로 기존 연결식 보강토보다 안전성이 뛰어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또한 별도의 식생부 없이 영구적으로 전면식생이 가능한 공법이라는 점에서 유지관리가 용이할 뿐 아니라 품질도 우수하다는 것이 다솜이앤지의 설명이다.
다솜이앤지 관계자는 “엔쏘일 식생보강토공법은 안정성 확보와 식생이 동시에 필요한 모든 지반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따라서 절·성토, 유실사면복구, 터널 암거 등의 비탈면, 구조물 뒷채움, 하천부 등에서 이미 시공실적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이 공법 우선 최대건조단위중량은 동등하며 일축압축강도와 전단강도, 점착력, 내부마찰각 등은 크게 개선됐다.
따라서 ‘다솜엔쏘일 식생보강토’ 공법은 별도의 식생부 한정 식생이나 전면벽체가 존재하지 않는 타 식생보강토와 달리 전면벽체에 직접 식생이 가능하며 이에 인공 식생이 퇴화하고 원지반 식생 전이 후 식생부 영구 정착이 뛰어난 공법이다.
이같이 우수한 기술력으로 이미 다양한 현장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다솜엔쏘일 식생보강토’ 공법은 강진-마량간 도로공사 중 엔쏘일 옹벽시공을 비롯해 옥천-도암 도로시설개발 공사중 식생보강토옹벽공사 등의 보강공사를 완벽히 수행했다.
또한 붕괴비털면 복구를 위해 적용된 당진수청1지구 병원부지 비탈면 붕괴구간 보강공사에도 적용됐으며 00전술도로시설공사 중 성토부 보강공사 등 도로확장을 위한 성토보강토 공사에서도 기술이 유감없이 발휘됐다.
이밖에도 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 건립공사 중 상부 블록식 보강토 붕괴 현장에도 긴급 투입, 비탈면 복구공사를 완벽히 시공했으며 시흥 매화지구 도로 및 수로시설 정비공사 등 하천변 성토에도 적극 적용,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은 공법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다솜이앤지 관계자는 “‘다솜엔쏘일 식생보강토’ 공법은 지난해 12월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을 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더욱 활발한 수주활동을 전개, 향후 보강토 시장에서도 각광받은 기업으로 평가받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홍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