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건설신문=조영관 기자 | 공공측량 등 측량심사 전문기관인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서울 영등포구청과 손잡고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녹지 확대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달 27일 영등포구 안양천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간정보품질관리원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직접 나무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형교 공간정보품질관리원 원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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