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2공구, 현장 시공계획 발표회

실착공 이후 개최, 공사 시공BIM 활용 방안 보고

류창기 기자 | 기사입력 2026/03/26 [16:43]

GS건설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2공구, 현장 시공계획 발표회

실착공 이후 개최, 공사 시공BIM 활용 방안 보고

류창기 기자 | 입력 : 2026/03/26 [16:43]

▲ 철도공단의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2공구 현장에 대해 시공계획 발표회가 지난 19일 진행됐다.(사진 = 광교 호매실 2공구 시공사)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류창기 기자│철도공단 수도권본부의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2공구(시공사 GS건설)는 최근 현장 시공계획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인프라사업본부장 조성한 부사장 이외 유관부서 40여명이 참석했다.

 

발표회에서는 광교~호매실2공구 이정훈 현장소장이 준공시까지 현장의 안전, 품질, 환경, 시공, 원가관리에 대한 계획에 대해 보고됐다.

 

아울러 이정훈 현장소장은 안전분야에 대해 통합 시공BIM을 통해 사전 안전위험요소 도출과 스마트 안전기술을 활용한 시공중 안전관리 방안에 보고했다.

 

현장 관계자는 “3시간동안 열띈 시공계획 발표회를 통해 본사 김완수 부문장(CSSO)으로 부터 현장운영 계획에 대해 신뢰를 얻었다”고 전했다.

 

광교~호매실 사업은 기존 운행 중인 신분당선을 수원 광교중앙역부터 권선구 금곡동까지 약 9.88Km 연장하는 사업으로 2공구의 경우 공정률은 이달 기준 10%대를 나타내고 있다.

 

 

/류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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