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올해 ‘호남고속철 변전소’ 등 시스템 분야 대거 발주상반기 6월 옥천변전소 포함, 부산차량기지 2단계 건설공사 예정
공단에 따르면 다음달 호남고속철도 2단계(광주~무안공항~목포)의 무안공항변전소 외 4동 신축공사(216억 원)가 발주된다. 앞서 공단은 지난해 12월 호남고속철도에 청룡 열차 투입을 대비해 스코트변압기 추가 증설 공사(약 153억 5,895만 원)을 발주했다.
아울러 공단은 다음달 호남선 부용역(김제) 전기실 등 20개소 시설개량공사(95억원)를 발주한다.
공단은 6월에는 옥천변전소 등 13개소 신축공사(250억 원)와 부산차량기지 2단계 건설공사(227억 원) 등을 발주할 예정이다.
7월에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고막원역 신호설비 신설 기타공사(110억 원)이, 10월에는 목포 차량기지 건설공사(1,700억 원) 등이 발주될 예정이다.
11월에는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청주공항역사와 서창역사, 북청주역사 공사 등이 발주될 예정이다.
/류창기 기자 <저작권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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