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엔지니어링, 서울 본사 이전

올해 남부내륙철도 9공구 등 철도 수주 주력

류창기 기자 | 기사입력 2026/03/11 [09:23]

동부엔지니어링, 서울 본사 이전

올해 남부내륙철도 9공구 등 철도 수주 주력

류창기 기자 | 입력 : 2026/03/11 [09:23]

▲ 동부엔지니어링이 이전한 시즌빌딩 모습(사진 = 류창기 기자)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류창기 기자|올해 내실 경영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동부엔지니어링이 서울 본사 이전을 이달부터 완료했다. 업계에 따르면 동부엔지니어링은 이달부터 기존 서울역 인근 단암빌딩에서 종로구 시즌빌딩으로 이전했다.

 

이 같은 이전으로 80여 명의 철도본부 직원들은 시즌빌딩 3층으로, 도로부와 수자원부 모두 시즌빌딩 5층에서 근무하게 된다.

 

앞서 동부엔지니어링 철도본부의 경우 지난해 철도업계 수주 현황 상위권으로 분류됐다. 동부엔지니어링 철도본부는 지난해 가덕도 접근철도 2공구 실시설계(쌍용건설 컨소시엄), 대구산업선(서대구~달성군 국가산단) 2공구 건설사업관리용역 등을 수주했다.

 

동부엔지니어링 철도본부 관계자는 “올해 코오롱글로벌 등과 실시설계 기술제안 방식인 남부내륙철도 9공구 사업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류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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