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철도기술협회, 제10대 회장에 이명세 전 철도청 본부장

회원 중심, 산업 연계, 해외 진출 포부

류창기 기자 | 기사입력 2026/03/06 [10:05]

전기철도기술협회, 제10대 회장에 이명세 전 철도청 본부장

회원 중심, 산업 연계, 해외 진출 포부

류창기 기자 | 입력 : 2026/03/06 [10:05]

▲ 이명세 회장이 협회기를 받고 있다.(사진 = 류창기 기자)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류창기 기자│한국전기철도기술협회 제10대 회장으로 이명세 부회장이 선임됐다. 한국전기철도기술협회는 최근 제28회 정기총회를 로카우스 호텔 서울 용산에서 개최하고 이명세 부회장이 제10대 회장으로 추천됐다. 이명세 신임 회장(70)은 고려대 전기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전기철도기술사로 2005년부터 본 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해왔다. 이 회장은 철도청 당시 전기본부장 등을 지냈다.

 

이명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기 철도기술인들의 땀과 헌신으로 전철화율이 80% 이상 달성됐다”며 “첫째 회원 중심 협회, 둘째 산업 연계 협회를 통해 전기철도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해외 진출에 도움을 주는 협회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전기철도기술협회는 1998년 설립 이후 전기철도기술자 권익 보호와 기술자 관리 업무 등을 통해 전기철도 인력 개발과 업계의 유기적인 협력을 수행해왔다.

 

 

/류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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