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호 철도연 전 부원장, 철도공단 신임 부이사장 선임

1997년부터 연구원 재직, 임기 2년

류창기 기자 | 기사입력 2026/02/24 [10:23]

이안호 철도연 전 부원장, 철도공단 신임 부이사장 선임

1997년부터 연구원 재직, 임기 2년

류창기 기자 | 입력 : 2026/02/24 [10:23]

▲ 이안호 신임 철도공단 부원장 모습(사진 = 철도기술연구원)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류창기 기자│철도기술연구원 이안호 수석연구원(전 부원장)이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에 취임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최근 철도공단 신임 부이사장에 이안호 전 철도기술연구원 부원장을 선임해 25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안호 전 부원장은 1964년생 대구 출신으로 중앙대 토목구조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1997년부터 철도기술연구원에 입사해 저심도 도시철도시스템 개발 등을 이끈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공로로 지난 2022년 6월 산업포장을 받았다. 이안호 전 부원장은 지난 2021년 5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부원장을 맡았다. 2024년에는 철도연구원 원장 공모에 도전했다.

 

철도공단 부이장의 임기는 2년으로 이후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류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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