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硏, 지역아동 후원금 200만원 기부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에 전달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6/02/23 [15:55]

전력硏, 지역아동 후원금 200만원 기부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에 전달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6/02/23 [15:55]

▲ 한전 전력연구원은 후원금 200만 원을 지난 10일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에 전달했다.(사진 = 전력연구원)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조영관 기자 | 한국전력(한전)이 직장어린이집에서 시작된 작은 나눔을 계기로,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온정과 희망을 더하고 있다.

 

한전 전력연구원은 원내 직장어린이집에서 열린 ESG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에 자체적으로 마련한 후원금을 더해, 지역사회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지난 10일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어린이집 원아들과 가족,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행사에 사회공헌 취지가 어우러져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대전․세종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의 의료비, 주거비, 학습비 등 실질적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전 전력연구원 관계자는 “직장어린이집 원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한 작은 행사가 지역사회 아동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ESG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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