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 2025년 임직원 워크숍 개최

APEC 정상회의 성공 기원과 임직원 역량 강화·화합의 장 마련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5/09/05 [13:52]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 2025년 임직원 워크숍 개최

APEC 정상회의 성공 기원과 임직원 역량 강화·화합의 장 마련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5/09/05 [13:52]

▲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는 지난 3~4일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2025년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 = 공간정보산업협회)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조영관 기자 |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는 지난 3~4일 경북 경주시에서 ‘2025년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다가올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함과 동시에, 협회 임·직원의 역량 강화와 상호간의 소통·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APEC 2025 정상회의의 성공적인개최 응원 ▲㈜남경엔지니어링 실무교육 및 현장 견학 ▲경주의대표 문화유산 탐사를 통한 역사적 의의와 가치 확인 ▲임·직원의 역량 강화와 상호 간의 소통·화합 제고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실무 교육과 현장 견학을 통해 임·직원들이 최신 산업 동향과 실무 능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문가 특강으로 통해 실질적인 역량 강화의 장을 마련했다.

 

김석종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임직원 간의 전문성을 높이고 국가적 행사인 APEC 정상회의를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협회가 한 단계 더 성장하고, 공간정보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협회는 이번 워크숍을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정례화해 임직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는 대표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임직원 역량 강화와 공동체 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협회만의 차별화된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협회는 2021년에도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해 조직 역량강화와 소통의 기반을 다진 바 있다. 이번 2025년 워크숍은 당시의 경험을 토대로 프로그램을 한층 보완·발전시킨 것으로, 임직원들의 전문성 제고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더욱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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