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호매실 복선전철 2공구, ‘ESG 경영지원’ 시동철도공단 수도권본부, 철도 건설 현장 시범 모델로 선정·하도급사까지 지원 확대
GS건설과 하도급사에서는 E(환경) 측면에는 건설 폐기물의 분리 배출 강화와 S(사회) 측면 지역주민에 대한 의견 수렴 체계 강화, G(지배구조) 측면 협력사와 하도급 공정계약 준수 등 ESG각 분야에서 실천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2공구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다른 현장으로도 ESG경영지원 방안을 확대·검토할 예정이다. GS건설 이정훈 소장은 “ESG경영이 일회성 활동이 아닌 현장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도급사와 긴밀히 협력하고 지역사회와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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