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GTX-B 민간투자 이어 대규모 경력직원 채용GTX-B 3공구 지분 4978억원 민투, 1일부터 수시 접수
올해 들어 3월에만 인천국제공항 제2국제업무지역 항공업무시설 개발사업(BOT)와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개축 시설개선 임대형 민자사업(BTL), 부산대학교 생활관 개축 임대형 민자사업(BTL) 등 약 1,700억 원 규모의 건축민자 공사 3건을 수주한 것.
지난달에는 대보건설 지분 4,978억 원 규모의 GTX B노선 민간투자사업 3공구(구로~여의도 10.1㎞ 구간, 신도림역, 여의도역 역사 2개소)를 수주하는 등 7월까지 수주 1조원(1조 2,654억 원)을 돌파했다.
이번에 채용하는 경력 직종은 토목(현장대리인, 공무, 공사, 품질)과 안전, 보건 등이다. 이달 1일부터 수시로 접수를 받으며 이 기간 중 온라인 채용홈페이지 또는 사람인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실무와 임원면접을 진행한 후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회사가 강점을 가진 안정적인 공공 부분에서 수주물량을 확보해 의미가 있다며 국민생활편익 증진을 위한 기간시설인 만큼 사명감이 투철한 인재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보그룹의 경우 청년 고용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07년부터 꾸준히 실시해 온 그룹 공채를 올 하반기에도 변함없이 실시할 계획이다.
/류창기 기자 <저작권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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