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건설신문=윤경찬 기자 | 2025년도 시공능력평가에서 삼성물산이 34조 7,219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시공능력평가를 신청해 평가받은 건설업체는 총 7만 3657개사로 전체 건설업체 8만 7131개사의 84.5%다.
올해 토목건축공사업종 시공능력평가 결과 작년과 동일하게 삼성물산이 34조 7,219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현대건설이 17조 2,485억 원으로 2위, 대우건설이 11조 8,969억 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종합건설업종별로 2024년 공사실적의 주요 순위는 토목건축의 경우 삼성물산(13.7조 원), 현대건설(11.3조 원), 현대엔지니어링(10.2조 원) 순이다.
토목은 대우건설(2.5조 원), 현대건설(1.9조 원), 에스케이에코플랜트(1.5조 원), 건축은 삼성물산(12.3조 원), 현대건설(9.4조 원), 현대엔지니어링(9.3조 원) 순이다.
산업·환경설비는 삼성이앤에이(13.3조 원), 현대엔지니어링(4.4조 원), 현대건설(3.9조 원), 조경은 제일건설(726억 원), 삼성물산(651억 원), 중흥토건(435억 원) 순이다.
주요 공사종류별로 작년 공사실적의 주요 순위는 도로 분야의 경우 대우건설(7,936억 원), 지에스건설(6,281억 원), 포스코이앤씨(5,672억 원) 순이다. 철도는 포스코이앤씨(5,364억 원), 현대엔지니어링(4,896억 원), 디엘이앤씨(4,284억원), 아파트는 현대건설(6.3조 원)을 필두로 지에스건설(6.1조 원), 대우건설(5조 원)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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