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해 이사장,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설계 현장’ 점검

양일간 경북 김천 등 현장 방문, 품질 강화 강조

류창기 기자 | 기사입력 2025/07/15 [17:42]

이성해 이사장,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설계 현장’ 점검

양일간 경북 김천 등 현장 방문, 품질 강화 강조

류창기 기자 | 입력 : 2025/07/15 [17:42]

▲ 이성해 이사장이 남부내륙철도 설계 현장을 방문했다.(사진 = 국가철도공단)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류창기 기자|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14일~15일 양일간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제1∼10공구 설계 현장을 방문해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15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현장에는 남부내륙철도 구간인 경북 김천 등이 포함됐다.

 

이 이사장은 “설계단계부터 시공과 운영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성과 내구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설계에 반영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과의 협업과 분야 간 인터페이스를 통해 설계품질을 강화해 적기에 공사를 발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은 총사업비 6조 7,152억 원을 투입해 경상북도 김천에서 경상남도 거제까지 총 174.6km를 단선전철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수도권에서 경남북 내륙과 남해안까지 하나로 이어지며 고속철도 서비스 수혜지역이 확대된다.

 

▲ 이성해 이사장은 남부내륙철도 설계 현장에서 품질을 강조했다.(사진 = 국가철도공단)  © 매일건설신문



/류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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