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광교~호매실 사업 ‘혹서기 현장 안전’ 점검

항타기 등 장비 사고 예방 당부, 1공구~3공구 당일 총 순회

류창기 기자 | 기사입력 2025/07/07 [20:36]

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광교~호매실 사업 ‘혹서기 현장 안전’ 점검

항타기 등 장비 사고 예방 당부, 1공구~3공구 당일 총 순회

류창기 기자 | 입력 : 2025/07/07 [20:36]

▲ 철도공단 이명석 수도권본부장이 혹서기 안전을 당부하고 있다.(사진 = 광교~호매실 사업단 2공구)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류창기 기자|철도공단 이명석 수도권본부장과 김성락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사업단장 등은 7일 여름철 건설 현장의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이명석 본부장은 1공구(시공사 HJ중공업)과 2공구(GS건설), 3공구(계룡건설)의 환기구와 정거장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이 본부장은 관계자들에게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사업은 기존 운행 중인 신분당선을 광교중앙역부터 권선구 금곡동까지 약 9.88Km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같은 연장으로 기존 경부선 화서역과 수원월드컵경기장 인근에 신설 예정인 통합역사를 통해 인덕원~동탄 노선과 환승해 수도권 서남부 교통편의가 향상된다.

 

광교~호매실 사업단(2공구) 관계자는 “공단 수도권 본부장 방문을 통해 혹서기 온열 사고와 최근 항타기 등 장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 수도권본부 광교~호매실 사업단 회의실에서 현장 상황이 점검됐다.(사진 = 광교~호매실 사업단 2공구)  © 매일건설신문



/류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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