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요자 발걸음 속 100% 계약 완료

어려운 부동산 분양시장 속... 성공적인 분양 완료 쾌거 이뤄

윤경찬 기자 | 기사입력 2024/04/15 [10:04]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요자 발걸음 속 100% 계약 완료

어려운 부동산 분양시장 속... 성공적인 분양 완료 쾌거 이뤄

윤경찬 기자 | 입력 : 2024/04/15 [10:04]

▲ 힐스테이트 더 운정 투시도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 윤경찬 기자] 현대건설은 지난 8일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에 선보인 ‘힐스테이트 더 운정’ 아파트가 100% 계약 완료됐다고 밝혔다. 정당 계약을 실시한 뒤 3개월 만이다.

 

최근 경기지역 미분양 물량이 2023년 10월 4,726건에서 올 2월 8,095건으로 증가했으며 아파트 분양 전망지수도 올 2월 86.2에서 4월 75.5로 감소했다. 또한, 청약경쟁률도 작년까지만 해도 평균 두 자릿수를 보였지만 올 3월에는 전국 2.84대 1로 크게 줄어들었다. 이러한 침체된 분양시장 분위기 속에서 이뤄낸 이번 계약완료는 더욱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

 

현대건설은 이번 계약 완료를 통해 사업 안정성과 상품성을 갖춘 '힐스테이트'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현대건설은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으로부터 회사채에 대한 신용등급 평가를 받고 있으며, 모두 AA-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현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는 ▲부동산R114, 한국리서치 조사 2023 부동산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1위 ▲한국표준협회 2023 프리미엄 브랜드지수 공동주택 및 스마트홈서비스 부문 1위 ▲브랜드스탁 2023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공동주택 부문 1위 등 다수의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2019년부터 올해 3월까지 60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더 운정' 역시 이러한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특화설계를 적용해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의 계약 완료 요인으로는 브랜드 외에도 우수한 입지, 미래가치 등을 꼽는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교통, 자연, 교육, 편의가 우수하다. 경의중앙선 운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서울 디지털미디어시티, 용산, 서울역 등을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올해 1월 서해선 파주연장선이 국토교통부에서 확정되는 것으로 승인을 받았다. 단지는 운정역 1번 출구까지 보행데크로 바로 연결돼 안전하고 편리한 역사 이용이 가능하다. 연내 개통 예정인 GTX-A(예정)도 인접해 있다. 차량 이용 시 자유로와 제2자유로, 서울~문산 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주변으로 지하철 3호선 연장 사업도 추진 중이다. 

 

또한, 단지는 여의도공원의 3.2배 규모를 자랑하는 운정호수공원과 접해 있고, 단지 바로 앞 소리천과는 산책로로 연결돼 있어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도보로 통학 가능한 지산초는 물론 유정유치원, 파주와동초, 지산중, 한가람초, 한가람중, 가람도서관 등 교육시설이 인접해 있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국내 최초로 단지 내 전체 근린생활시설이 ‘스타필드 빌리지’로 조성된다. 대형 복합쇼핑시설인 ‘스타필드 빌리지’는 아카데미, 엔터테인먼트, 교육, 놀이 등 키즈 콘텐츠는 물론 의료, 뷰티, 헬스케어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6개 상영관 규모로 운영 예정인 CGV와 국내 유명 사립 교육기관인 종로엠스쿨도 입점할 예정으로 신세계 프라퍼티와 MD기획 및 운영 계약도 체결 완료했다.

 

어려운 분양 시장 속에서 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이고자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마케팅을 펼친 것도 계약 완료의 이유로 들 수 있다. 계약금을 분양가의 10%에서 5% 수준으로 낮춰 계약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덜었다.

 

또한,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여기에 중도금 이자 지원, 계약 축하금 중 한 가지 혜택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추후 계약조건이 변경되더라도 기존 계약자들까지 소급 적용하는 리뉴올(Renew-All) 계약보장플랜을 실시해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 관계자는 “GTX-A(예정), 서해선 파주연장선(예정) 등 개발호재가 많고, 국내 최초 단지 내 '스타필드 빌리지' 조성과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 합리적인 계약조건 등이 어우러져 입주 후 누릴 수 있는 삶의 가치가 남달라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던 것 같다”며 “지역 랜드마크로 지어지는 만큼 성원에 부응하는 성실한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1471-2, 3번지 일원(P1, P2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더 운정’은 파주 최고 49층 높이와 총 3,413세대(아파트 744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의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하며 파주 운정신도시의 랜드마크로 평가되는 곳이다. 주거형 오피스텔 계약은 이미 완료됐으며 아파트는 이번에 계약이 종료됐다.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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