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자립준비청년 후원금 기부

지난 3일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4/05 [13:14]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자립준비청년 후원금 기부

지난 3일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4/04/05 [13:14]

▲ 김종서 이사장 직무대행(오른쪽)과 홀트아동복지회 나눔마케팅본부 손윤실 본부장이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매일건설신문 허문수 기자] CI GUARANTEE(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는 지난 3일 자립준비청년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 중 경제 활동을 하지 않고 학업을 이어가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등록금과 도서를 비롯한 교육비, 자격증 취득 비용 등 필수 생활자금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김종서 조합 이사장 직무대행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조합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후원을 시행할 예정으로, 앞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조합은 지난 1월부터 건설경기 불황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고, 리스크관리 강화·안정적 수익창출·비용절감 등 강도 높은 경영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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