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술인협회, 유튜브 ‘건썰다방’ 누적 조회수 150만 돌파

청년층 구독자 증가…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 ‘긍정 요인’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3/12/01 [09:39]

건설기술인협회, 유튜브 ‘건썰다방’ 누적 조회수 150만 돌파

청년층 구독자 증가…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 ‘긍정 요인’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3/12/01 [09:39]

 
건설기술인협회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건썰다방이 개설, 2개월여 만에 전체 누적 조회수 150만회를 돌파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건설산업 및 건설기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920일부터 업로드한 건썰다방이 1130일 기준 전체 누적 조회수 1557,173(본편·쇼츠 포함)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30화에 걸쳐 제작되는 건썰다방은 역사를 비롯해 생활, 문화, 영화, 과학 등 우리 생활 속에 녹아있는 건설에 대한 이야기들을 쉽고 재밌게 풀어내는 토크형 콘텐츠로, 매주 수요일 본편 1회와 쇼츠 3편을 제작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그간 방영된 건썰다방의 각종 지표를 분석한 결과, 여성 및 청년층의 유입과 재방문 시청자 비율 등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또 전체 구독자 중 약 90% 이상이 일반 시청자로 나타나 대국민을 대상으로 한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이라는 원래 기획 목적과 취지에 충실한 콘텐츠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인 김가영 MC와 임석재 이화여대 건축학과 교수를 비롯해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과학쿠키(과학전문유튜버) 이효종 등 매 주제별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다방을 무대로 건설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펼쳐나간다.

 

또한 주제별 특집편을 마련해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카지노의 김시호 미술감독이 출연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중파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는 심용환 역사N교육연구소장, 뇌 과학자 장동선 한양대 교수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유튜브 콘텐츠로서는 드물게 12월부터는 티빙과 웨이브 등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를 통한 송출이 확정돼 더 다양한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다.

 

협회는 “앞으로 시청자들과 소통을 통해 더 쉽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작해 건썰다방을 건설산업 대표 유튜브 채널로 자리매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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