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장에 한승구 계룡건설산업 대표 선임

“조합원, 건설협회, 국토부 등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 소감 밝혀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8/10 [08:22]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장에 한승구 계룡건설산업 대표 선임

“조합원, 건설협회, 국토부 등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 소감 밝혀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2/08/10 [08:22]

 

한승구 계룡건설산업() 대표이사<사진>가 건설공제조합 새 운영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다.

 

건설공제조합은 9일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306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새로운 운영위원장으로 한승구 계룡건설산업() 대표이사(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장)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한승구 신임 운영위원장은 조합원들뿐만 아니라 건설협회, 국토부 등 다양한 의견에 귀를 열고 타협점을 찾아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합은 이날 회의에서 조합원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건설업 운영에 필수적인 사무실의 임대차보증금을 조합 보증서로 대체할 수 있는 보증상품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조합원은 임대인에게 묶여있던 사무실 임대차보증금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체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허문수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