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6월 도시정비사업 시흥·이천·창원 등 3건 연이어 수주

올해에만 4건, 지난해부터는 총 7건 수주

이연진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11:55]

대보건설, 6월 도시정비사업 시흥·이천·창원 등 3건 연이어 수주

올해에만 4건, 지난해부터는 총 7건 수주

이연진 기자 | 입력 : 2022/06/28 [11:55]

▲ 창원 내동 한화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사진=대보건설 제공


대보그룹의 건설계열사인 대보건설이 6월 들어 3건의 도시정비사업을 연이어 수주했다.

 

대보건설은 지난 25일 시흥 부강∙제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이천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6월11일), 창원 내동 한화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6월18일)의 시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27-2번지(신천로 80번길 14)에 위치한 부강∙제성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 2층~지상 15층 2개동, 145가구(일반분양 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으로 공사기간은 약 25개월이다.

 

공공공사를 중심으로 1군(등급) 건설사로 꾸준히 성장해 온 대보건설은 2014년 아파트 브랜드 하우스디(hausD)를 론칭했다. 

 

최근에는 조직과 인력을 확충하고 도시정비사업에 역량을 집중해왔으며, 그 결과 올해에만 4건, 지난해부터는 총 7건을 수주해 소규모 정비사업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장세준 대보건설 주택사업본부장 부사장은 “민간과 공공아파트 약 5만3000가구의 실적을 바탕으로 최고의 명품아파트 실적을 축적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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