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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펨코엔지니어링, 디자인박물관 및 디지털문화유산센터 건립사업 CM수주

낙찰률 80.683%인 46억원, 용역기간 착수일로부터 1,350일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5/09 [09:25]

(주)펨코엔지니어링, 디자인박물관 및 디지털문화유산센터 건립사업 CM수주

낙찰률 80.683%인 46억원, 용역기간 착수일로부터 1,350일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2/05/09 [09:25]

  © 허문수 기자

()펨코엔지니어링이 행복청의 디자인박물관 및 디지털문화유산센터 건립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을 수행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조달청은 최근 기술능력 평가 80%와 입찰가격 평가 20%로 수행업체를 선정한 디자인박물관 및 디지털문화유산센터 건립사업’ CM용역 낙찰자 선정을 기술제안 평가 및 가격개찰에서 주식회사 펨코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대표자 홍정선)를 최종 낙찰자로 선정했다.

 

수행업체로 선정된 펨코엔지니어링은 낙찰률 80.683%46억원에 수주, 착수일로부터 1,350(45개월, 설계9개월+기타9개월+공사26개월+정리1개월)간 수행하게 됐다.

 

디자인박물관과 디지털문화유산센터는 세종 중앙공원 서쪽에 위치한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 사업의 일부로 어린이박물관과 도시건축박물관에 이어 지어지게 된다.

 

또한 디자인박물관은 한국 디자인의 변화를 보여주는 다양한 디자인 결과물을 전시하고 디지털문화유산센터는 디지털 기술과 문화유산 자원을 활용해 국내 문화유산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행복청의 디자인박물관 및 디지털문화유산센터 건립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 입찰에는 ()펨코엔지니어링과 ()다인그룹엔지니어링 2개사만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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