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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코리아, 공간정보 신기술 개발‧최첨단 장비 확대

1986년 미국 ‘Lowe Engineers’ 한국지사로 설립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2/05/09 [08:37]

로우코리아, 공간정보 신기술 개발‧최첨단 장비 확대

1986년 미국 ‘Lowe Engineers’ 한국지사로 설립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2/05/09 [08:37]

▲ (주)로우코리아 사무실 전경                            © 매일건설신문

 

(주)로우코리아(대표 김은주)는 1986년 미국 Lowe Engineers Inc.의 한국지사로 시작해 1992년 법인으로 독립 설립된 후 지난 30여년간 공간정보 분야 우수인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해 왔다.

 

주요사업으로는 도로 및 지하시설물 탐사, 도시정보시스템(UIS), 3차원공간정보구축, 통합도로대장관리시스템, 군사지역 행정업무지원시스템, 수치지형도 및 각종 주제도제작, 실내공간정보구축, 철도시설물 DB구축, 수치표고모형 품질검증 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러한 공로로 김은주 대표는 2019년도에 대통령 석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주)로우코리아의 목표는 드론을 이용해 Reality Capture 및 3D 모델링을 구축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객체를 자동으로 분류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과 소형 이동형맵핑시스템(MMS‧Mobile Mapping System)을 이용해 도로 및 철도 시설물의 변화를 자동으로 추출해 근실시간으로 GIS DB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부설연구소에서는 항공라이다와 항공사진을 융합한 자료기반 SFM 알고리즘을 적용해 수치표고모형(DEM)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연구를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벤틀리시스템즈와 MOU를 체결해 ITwine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건축물 및 플랜트 구조물의 설계, 시공, 유지보수까지 생애주기를 관리하는 엔지니어링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주)로우코리아는 공간정보시장의 기술과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최첨단 장비와 신기술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특히 드론 융합센서(EO+LiDAR)을 이용한 실시간 정밀지도제작, IoT센서를 이용한 지형가상물리시스템(Geo-CPS),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공간 빅데이터 분석,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개발 등에 집중하고 있으며 그 이외에 위성 및 항공영상 처리 SW 및 BIM 솔루션 공급, 공간정보 R&D 컨설팅 등 다양한 융‧복합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  

 

김은주 대표는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프라인 공간정보 분야에서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과 관련 산업의 축적된 실무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사업수행의 디딤돌이 되는 기업으로 거듭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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