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에너지평가사’ 7월 2일 1차 시험

2차 10월 22일 서울 지역에서 실시… 4월11일부터 접수

변완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3/11 [15:47]

‘건축물에너지평가사’ 7월 2일 1차 시험

2차 10월 22일 서울 지역에서 실시… 4월11일부터 접수

변완영 기자 | 입력 : 2022/03/11 [15:47]

▲ 건축물에너지평가사     ©매일건설신문

 

건축·기계·전기·신재생 분야의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에 관한 전문자격인 ‘건축물에너지평가사’ 자격시험이 올해는 7월2일 1차 시험을 치른다.

 

에너지관련 분야에 대한 이론 및 실무지식을 평가하는 이 시험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돼 지난해까지 총 52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올해는 8회째로 1차 시험은 7월 2일, 2차 시험은 10월 22일에 서울 지역에서 실시된다.

 

원서접수는 4월 11일부터 온라인(bea.energy.or.kr)으로만 가능하며, 코로나-19 상황 악화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시험 일정이 변경될 경우에는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국토교통부(www.molit.go.kr),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평가사 누리집(bea.energy.or.kr)에 공고된다.

 

김태오 국토교통부 녹색건축과장은 “한국판 뉴딜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전문인력이라고 할 수 있는 건축물에너지평가사의 공정한 자격시험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밝혔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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