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종합건축, 충북 월오동 국민체육센터 등 3개 사업 CM수주

용역비 20억원, 착수일로부터 20개월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1/14 [14:14]

신성종합건축, 충북 월오동 국민체육센터 등 3개 사업 CM수주

용역비 20억원, 착수일로부터 20개월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2/01/14 [14:14]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주)는 14일 충북개발공사가 발주한 월오동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등 3개 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통합 건설사업관리용역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성종합건축은 월오동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청사, 충청북도도로관리사업소 등 3개 사업의 CM업체선정을 위한 가격입찰에서 용역비 26억원에 수주했다. 

 

이들 3개 사업 중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는 연면적 2,785㎡으로 지하1층~지상2층의 운동시설이며,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청사는 연면적 2,912㎡으로 지하1층~지상4층의 업무시설이다.

 

충청북도도로관리사업소는 연면적 3,760㎡, 지하1층~지상2층 규모의 업무시설이다. 과업기간은 착수일로부터 607일(20개월)이다.

 

충북개발공사는 공고일 기준 최근 10년 이내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공기업에서 시행한 용역 중 ‘건축법 시행령’에 의한 제13호 운동시설 또는 제5호 문화 및 집회시설의 관람장, 또는 제14호 업무시설 중 공공업무시설로서 연면적 3,000㎡ 이상의 건설사업관리용역 실적업체를 대상으로 CM용역을 발주했었다.

 

또한 예정가격이하로서 낙찰하한율(79.995%) 이상 최저가 입찰자부터 순서대로 지방자치단체 입찰시 낙찰자 결정기준에 따라 ‘추정가격이 10억원 이상인 PQ대상 기술용역의 평가기준’에 따라 적격심사해 종합평점 92점이상인 자를 낙찰자로 결정했다.

 

한편, 이번 용역의 입찰에는 신성종합건축과 정림건축, 선엔지니어링 등 3개 팀이 참여했으며 2개 팀이 적격점수미달로 나타났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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