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協 서울시회, 반포천 유역분리터널 현장 방문

서울시 도기본·공사관계자 등 참석… 원·하도급 상생방안 등 논의

변완영 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13:40]

전문건설協 서울시회, 반포천 유역분리터널 현장 방문

서울시 도기본·공사관계자 등 참석… 원·하도급 상생방안 등 논의

변완영 기자 | 입력 : 2021/11/24 [13:40]

▲ 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 임원들이 반포천 유역분리 터널 공사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 매일건설신문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지난 23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발주현장인 ‘반포천 유역분리터널 건설공사’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에는 건설상생발전위원회 박영온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현장측에서는 발주처인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책임감리를 맡은 ㈜도화엔지니어링, ㈜호반산업 및 협력업체 현장소장과 작업반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김대연 책임감리단장의 현장설명으로 시작됐으며, 원·하도급 상생협력 방안, 현장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또한, 서울시회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국면을 맞이한 현장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코로나 방역키트를 증정하며 근로자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반포천 유역분리터널은 강남역 일대 상습침수 대비를 위한 약1.1km 연장의 터널로서, 소음·분진·진동을 최소화하는 그리퍼TBM으로 시공됐다.

 

박영온 위원장은 “감리·원·하도급이 우리 협회를 통해 소통하고 서로 상생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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