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건설기계안전관리원장에 김태곤 대전청 국장 취임

2024년 11월 21일까지 임기 3년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11:58]

제9대 건설기계안전관리원장에 김태곤 대전청 국장 취임

2024년 11월 21일까지 임기 3년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1/11/22 [11:58]

▲ 김태곤 제 9대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장 취임식 모습                © 매일건설신문

 

제 9대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장에 김태곤 전 국토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국장이 취임했다. 

 

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22일 6층 대회의실에서 본부 임직원과 노조위원장, 경기검사소 등 4개 선임검사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9대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장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김태곤 신임원장은 국토교통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국장과 건설정책국 시설안전과장 등을 역임했다. 김 원장은 임기 3년으로 2024년 11월 21일까지 대한민국 건설기계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1992년 설립된 관리원은 건설기계 법정검사 및 형식승인·신고, 조종사 안전교육, 정보관리, 홍보 등을 수행하는 국토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김태곤 신임원장은 취임사에서 “건설기계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안전관리 강화와 글로벌 검사기술의 경쟁력 확보, 공적업무의 신뢰성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창출 및 내재화 등을 임기 중 주력 목표로 하겠다”며 ”고객 눈높이에 맞는 청렴성과 소통으로 지금 안전관리원에 닥친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건설기계 검사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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