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건설공제조합지부, 국토부의 직권남용 및 경영개입 규탄 랩핑버스 시위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1/10/08 [09:03]

노조 건설공제조합지부, 국토부의 직권남용 및 경영개입 규탄 랩핑버스 시위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1/10/08 [09:03]

▲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건설공제조합지부(이하 노조)는 지난달 28일부터 국회의사당과 여의도역 주변을 도는 랩핑버스를 운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 매일건설신문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건설공제조합지부(이하 노조)는 지난달 28일부터 국회의사당과 여의도역 주변을 도는 랩핑버스를 운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노조는 이번 랩핑버스를 운행하게 된 계기를 국토교통부의 직권남용과 부당한 경영개입이 정점에 달해, 이를 규탄하고 일방적으로 밀어 붙이고 있는 지점통폐합 시도를 저지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랩핑버스에는 감독규정 무시하는 국토교통부는 건설공제조합에 대한 직권남용 및 경영간섭을 즉각 중단하라’, ‘건설사의 73%가 반대하는 건설공제조합의 지점통폐합을 국토교통부는 즉각 철회하라등을 내세워 국토교통부의 경영개입 규탄 집회를 전개하고 있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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