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면 대표, 신기술협회 차기 회장 만장일치 추대

㈜지승C&I 박종면 대표 단독 출마, 임시총회서 의결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1/09/30 [08:23]

박종면 대표, 신기술협회 차기 회장 만장일치 추대

㈜지승C&I 박종면 대표 단독 출마, 임시총회서 의결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1/09/30 [08:23]

▲ 박종면 ㈜지승C&I 대표  © 매일건설신문

 

박종면 ㈜지승C&I 대표가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차기 최장에 단독 출마해 임시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제11대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2021 임시총회’를 30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임시총회의 경우 코로나 대유행에 따라 회원사의 안전을 위해 사전에 비대면 서면결의서를 발송하여 의견을 취합, 그 결과를 회원사에게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기술협회는 제11대 회장 후보자 등록을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접수를 받았으며, 그 결과 현 제10대 회장인 ㈜지승C&I 박종면 대표가 단독 출마해 비대면으로 개최한 2021 임시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또한, 신기술협회를 이끌어갈 새 임원단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해 선임하기로 의결했다.

 

박종면 회장은 주요 공약으로 “정부의 특정공법심의 및 턴키기술 제안시 신기술 가점부여 및 의무반영 추진, 회원사의 애로사항 및 품질시공을 위한 신기술지원사업단 운영, 정부의 위탁업무 강화”를 하여 건설신기술 개발자와 신기술협회가 공존해 성장해나갈것을 강조했다.

 

박종면 회장은 서울시립대에서 토목공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2004년부터 ㈜지승C&I 대표를 맡고있다. 건설신기술 제730호(토질및기초)와 제774호(교량)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제10대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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