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건설 윤학수 대표, 전문건협 중앙회장 당선

대의원 총 162명 중 과반수 득표, 11월부터 임기 3년 시작

윤경찬 기자 | 기사입력 2021/09/29 [16:05]

장평건설 윤학수 대표, 전문건협 중앙회장 당선

대의원 총 162명 중 과반수 득표, 11월부터 임기 3년 시작

윤경찬 기자 | 입력 : 2021/09/29 [16:05]

▲ 윤학수 (주)장평건설 대표  © 매일건설신문

 

윤학수 (주)장평건설 대표가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는 29일 2021회계연도 제3회 임시총회를 전문건설회관 4층에서 개최해 ㈜장평건설 윤학수 대표이사를 제12대 중앙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윤학수 대표이사는 제12대 중앙회 회장 선거에 참여한 대의원 총 162명중 총 88표(과반수 82표)를 득표했다. 임기는 11월 1일부터 2024년 10월 31까지 3년이다. 

 

윤학수 당선자는 “건설관련 다양한 분양에서 형성해 온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을 정상화해 전문건설종사자가 마음 놓고 사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마를 했다”며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전문건설업의 업역을 회복하고,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서는 회장이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윤학수 당선자는 전문건설협회 제9대 보링·그라우팅공사업협의회 회장과 한국건설신기술협회 제8대, 제9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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