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사업 CM단 확정

(주)행림종합건축, (주)종합건축 창, (주)테크뱅크 컨소시엄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6/03 [11:58]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사업 CM단 확정

(주)행림종합건축, (주)종합건축 창, (주)테크뱅크 컨소시엄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1/06/03 [11:58]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 지명경쟁입찰에서 행림건축 컨소시엄이 낙찰자로 선정됐다.

 

전남 나주시 재무관은 나주시 빛가람동 199번지의 대지 9,085.6㎡에 연면적 2만㎡(±5%)으로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사업의 건설사업관리 업체로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사무소창, ㈜건축사사무소테크뱅크 컨소시엄을 CM사로 최종 확정했다.

 

행림건축 컨은 투찰률 80.598%인 용역비 37억 8,200만원,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32개월(장기계속계약)에 수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사업의 전 건설단계 건설사업관리(기본설계~시공후단계)업무를 실시하게 됐다.

 

이번 입찰에서는 행림건축 컨, 건원엔지니어링 컨과 무영씨엠 컨 등 총 7개 팀이 참여했으며 이들 3개사를 제외한 4개 컨소시엄이 적격점수미달로 나타났다.

 

특히 행림건축 팀은 예정가격 이하 낙찰하한율(79.995%) 이상 최저가로 입찰한 자 순으로 심사해 종합평점이 92점 이상인 업체로 선정되어 수주의 기쁨을 안았다.

 

한편, 이번 가격경쟁입찰에 지명된 업체는 ㈜건축사사무소건원엔지니어링,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 ㈜선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유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종합건축사사무소 동일건축,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등 7개사가 지역업체, 전기 및 통신분야 업체 등과 팀을 이뤄 입찰에 참여했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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