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임괄아파트 등 건축심의 통과… 총 841호 주택 공급

구로동 지식산업센터 13만㎡ 공급… 공개공지 3천㎡·어린이집 4백㎡ 계획

변완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8/30 [10:25]

구로 임괄아파트 등 건축심의 통과… 총 841호 주택 공급

구로동 지식산업센터 13만㎡ 공급… 공개공지 3천㎡·어린이집 4백㎡ 계획

변완영 기자 | 입력 : 2021/08/30 [10:25]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 등 4건 통과…공동주택 567세대·오피스텔 274실

 

▲ 도봉 창동 662-7번지 일대 주상복합 신축공사 조감도  © 매일건설신문


서울시는 지난 24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구로구 임괄아파트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 등 4건에 대한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에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4건은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일반 건축사업 등 여러 종류의 건축 사업이다. 다양한 건축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1~3인 가구를 위한 중·소형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의를 통과한 사업에서 주택은 총 841호로 공동주택 567세대, 오피스텔 274실이다. 특히  1호선 ‘구일역’ 인근 지식산업센터는 약 13만㎡를 공급할 계획이다.

 

지식산업센터에는 직장인을 위한 어린이집(면적 약 400㎡)과 서부간선도로 보행 녹지축과 연계된 공개공지(면적 약 3,200㎡)를 조성하여 일과 보육과 휴식이 동시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계획했다.

 

먼저 구로구 개봉역 일대 ‘임괄 아파트’는 역세권 공동주택단지로 임대 86세대, 분양 216세대이고,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 인근 ‘마포로 3-1지구’는 공동주택(임대58, 분양 118)과 오피스텔(209세대)등이다. 

 

또한 창동역 인근 정의여고 4거리인 창동 662-7번지에는 공동주택(89세대), 오피스텔(65세대)가 들어선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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