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통합신청사 건립 CM용역 94억1,500만원에 발주

사업수행능력 평가 후 가격입찰방식으로 진행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7/08 [09:19]

강서구 통합신청사 건립 CM용역 94억1,500만원에 발주

사업수행능력 평가 후 가격입찰방식으로 진행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1/07/08 [09:19]

 

서울시 강서구 통합신청사 건립 건설사업관리용역(감독권한대행)이 용역비 94억 1500만원에 발주됐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신청사건립추진단은 7일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 745-3 대지 20,244㎡에 연면적 52,152㎡으로 건설하는 강서구 통합신청사 건립 건설사업관리용역(감독권한대행)을 발주하고 오는 8월27일 나라장터(G2B)를 통해 수행업체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사업수행능력 평가(PQ+SOQ) 후 가격입찰방식으로 진행되는 강서구 통합신청사 건립 CM용역은 용역예정금액 94억1,500만원(부가가치세 포함)이며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61개월(공사여건에 따라 변동 가능)이다.

 

주요 용역업무는 기본·실시설계단계 건설사업관리,구매조달단계 건설사업관리, 건축, 구조, 안전, 토목, 조경, 기계, 전기, 정보·통신, 소방, 폐기물처리, 관급자재 등 시공단계 건설사업관리다.

 

한편, 서울시 강서구 신청사건립추진단은 사업수행능력평가서(PQ)를 오는 7월19일 접수하며, 기술인평가서(SOQ) 8월13일 접수 후, 입찰참가 적격업체에 한해 입찰서(가격)를 8월25일부터 8월27일 12시까지 받아 8월27일 나라장터(G2B)를 통해 가격개찰할 예정이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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