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공제조합, 올해 자산 1천억원 달성 목표

2년 임기의 상근이사 금년도 선임 안한다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09:45]

건축사공제조합, 올해 자산 1천억원 달성 목표

2년 임기의 상근이사 금년도 선임 안한다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1/03/05 [09:45]

 

 ▲ 건축사공제조합 정기총회 모습                        © 허문수 기자

 

건축사공제조합이 올해 업무영역 확대와 조합원 유치를 통해 자산 1000억원 달성하기로 했다.

 

건축사공제조합은 4일 건축사회관에서 ‘2021 제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결정했다.

 

임원 선임에는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재우)가 2년 임기의 상근이사를 금년도에 선임을 안하기로 주문했다.

 

또한, 비상근감사에 장양순 건축사사무소 창건축 대표(득표좌수 64,741좌)가 손원태 동서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득표좌수 40,785좌)를 획득, 장양순 감사후보가 2만 3천여 좌수의 표차이로 연임에 성공했다.

 

이에 앞서 조합은 경영안정화를 기본방침으로 내걸고 △공제시장 업역확보 ▲대 조합원 서비스 개선 ▲자금운용 다각화 ▲조직체계화 등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정기감사에서는 투자처 결정 시 리스크관리위원회와 협의해 운용키로 했으나 절차를 무시하고 처리하는 규정을 위반했다고 평했다.

 

 

조태종 이사장은 “안정적 운영도 중요하지만, 조합의 수익률이 낮으면 1년 농사를 맡긴 조합원들의 지탄의 대상이 된다”며 “적극적 마케팅을 전국적으로 실시해 자본 1000억원을 달성하고, 자생할 수 있는 바탕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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