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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서울’ 정책 세미나 개최…온라인 생중계
4차 산업혁명시대 선도할 ‘스마트시티 서울’ 구현 방안 모색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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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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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성흠제 위원장과 정재웅 의원은 14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의원회관 2층)에서 서울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스마트시티 서울 구현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의 스마트시티로의 전환을 위한 분야별 기술동향을 살펴보고 개선과제들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청 중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로교통 (고준호 한양대 도시대학원 교수), 안전방재(윤명오 서울시립대 방재공학과 교수), 도시인프라(김정환 서울기술연구원 도시인프라실장) 3개 분야로 나눠 주제발표한다.

 

이어 성 위원장의 진행으로 이루어지는 토론은 김갑성 연대 도시공학과 교수, 류희주 LG CNS 스마트사업팀장, 김하늬 공학저널 기자와 함께 공동주관자인 정 의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스마트시티 서울 구현을 위한 개선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성 의원은“4차 산업혁명기술을 기반으로 하는‘스마트시티 서울’구현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필수적”이라며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환경에서 급속하게 발전하는 스마트기술의 개발에 발맞춰 서울시도 발전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정 의원은“스마트시티의 핵심인 소프트웨어와 데이터산업이 발달되어 있는 우리 서울은 스마트기술이 발현될 최적의 공간적 플랫폼” 이라며“이 자리가 더 나은 스마트시티 구현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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