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관
공공기관
한국철도, 아이폰용 ‘코레일 제로페이’ 출시
열차 승차권 결제 가능… 아이폰8 이상은 교통카드 기능도
조영관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6/01 [14:3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코레일 제로페이 아이폰용 출시 포스터          © 매일건설신문

 

한국철도가 1일 아이폰용 ‘코레일 제로페이’를 출시했다. 

 

‘코레일 제로페이’는 앱을 설치하고 결제계좌를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다. 전국 모든 제로페이 가맹점은 물론 역 창구나 모바일 앱 ‘코레일 톡’에서 열차 승차권을 구입할 때도 쓸 수 있다.

 

특히 아이폰8 이상(iOS 13)은 교통카드 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다. 교통카드 앱 ‘모바일 레일플러스’를 설치하고 전용 스티커를 스마트폰에 부착하면 된다.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스티커는 전국 철도역 스토리웨이 편의점과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국철도는 코레일 제로페이 출시를 기념해 6월 말까지 추첨을 통해 승차권 20% 할인쿠폰 또는 레일플러스 5천원 충전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부산시에서 사용하면 최대 8%까지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조영관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공간정보 전문가’ 1호 국회의원… “실용적 의정활동 펼칠 것”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