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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 등 ‘교통관리시스템’ 9월까지 세척
서울시설공단, 자동차전용도로 7개 노선 420개소 세척작업…부분 교통통제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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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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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설공단은 9월말까지 자동차전용도로 7개노선에 대해 교통관리시스템을 세척한다. 사진은 동부간선도로 전광판 세척 모습  © 매일건설신문


서울시설공단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7개 노선 및 기타 주변도로에 대한 교통관리시스템 세척작업을 실시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공단은 18일부터 9월말까지 보다 정확한 교통정보 및 시인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도로전광표지(VMS, Variable Message Sign), 영상장비(CCTV, 영상검지기 등) 420개소에 대한 대대적인 세척작업을 진행한다.

 

이번에 세척작업이 실시되는 자동차 전용도로는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서부간선도로 ▲경부고속도로 일부 구간 등 7개 노선이다.

 

세척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들 도로에 대한 1,2개 차로 부분통제가 실시된다.

 

조성일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갓길 작업 시행 등을 통해 교통체증 유발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여러분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서울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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