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회
사회종합
엔지니어링 수출지원사업 온라인으로 진행
산자부, 3월 31일 14시 온라인 설명회 실시
허문수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3/30 [09:1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엔지니어링 수출지원사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엔지니어링 수출경쟁력강화 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 설명회를 33114시 온라인을 통해 개최한다.

 

올해 설명회는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해 온라인(Youtube)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엔지니어링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은 프로젝트의 기본설계·PM·O&M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목표로 하는 타당성조사 사업 중심으로 지원 예정이며, 중소·중견 기업간 동반진출 또한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수행경험 확보를 지원하고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엔지니어링 수출경쟁력강화 지원사업은 엔지니어링기업이 해외 엔지니어링 타당성조사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소요되는 외주 용역, 현지 방문, 관계자 초청 등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건설현장 변화와 첨단…시대적 요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