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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소기업 수출 지원 미국 전시회 참가
19~21일 파워젠 참가, 13개 협력기업 해외시장 판로 개척 지원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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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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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동서발전 본사 사옥                  © 매일건설신문

 

동서발전은 19~21일 3일간 협력중소기업 13개사와 함께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전력 전시회 ‘파워젠 인터내셔널(Power-Gen International) 2019’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은 이번 전시회에 직접 참가해 한국공동관 공동 참여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관련 애로사항을 듣고 해외동반진출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협력 기업들은 국산화와 국내 현장실증 과정을 거쳐 신뢰성이 입증된 우수 발전기자재를 출품한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해외시장 개척단, 해외전시회 지원 등 기업 특성에 맞는 국가별 차별화된 판로개척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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