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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인공지능 챗봇서비스 ‘위피’ 오픈
대국민 공공기관 데이터 개방 서비스 향상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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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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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챗봇 ‘위피’ 화면            © 매일건설신문

 

서부발전은 18일 인공지능(AI) 챗봇(Chatbot)을 활용한 대국민 디지털 자동응답서비스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1년여 간의 준비 및 개발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챗봇 서비스를 19일 오픈한다.

 

‘위피’는 공공기관의 채용기준과 지원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해주는 한편, 국산화 연구개발과제에 대한 응모와 추진방법 등을 상담해준다. 최근 대국민 관심사로 떠오른 다양한 이슈에 대해서 응답해 주는 것은 물론, 회사소개와 발전소 안내 등 기타 국민들의 궁금증에 대해서도 사람을 대신해 답변을 제시한다.

 

서부발전은 이번 챗봇 서비스 공식 오픈에 앞서 공기업의 대국민 공공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질의·응답 콘텐츠 개발에서, 바로가기 기능, 캐릭터 활용, 글자크기 조정 등 기능적인 편의성을 높였다.

 

현재 챗봇 사용자의 추가 확대를 위한 접속 홍보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부발전의 홈페이지(www.iwes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부발전은 향후 인공지능 챗봇의 최신 기술 트렌드를 도입, 음성인식 기반의 기술자료 최적화 검색기능을 구현해 업무담당자별 맞춤형 챗봇 시스템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지식 데이터 베이스 구축을 바탕으로 대국민 공공기관 데이터 개방 서비스 향상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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