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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승 KOMSA이사장, 사천·통영·창원 현장 점검
해양교통안전공단, 선박검사 및 현장업무 파악·검사제도 개선 등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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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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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승 이사장이 경남지역을 방문해서 선박 검점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연승 이사장은 공단 경영진과 함께 지난 12일부터 14일, 2박 3일간 사천과 통영, 창원 경남지역 3곳의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경남지역 점검은 선박검사와 고객사 초청 간담회 개최 등 현장 업무 현황 파악을 통해 검사제도의 합리적인 개선, 고객사 건의 사항 수렴 등 실질적인 현장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이연승 이사장은 사천지역 현장 점검으로 알루미늄 특수선 전문 건조업체를 방문해 소형 알루미늄 어선의 ‘구조 기준 개발’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 현장에서 최신검사규정 재개정 사항을 고객사에게 설명한 후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위한 규제 발굴을 요청했다.   

 

이 외에도 낚시 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사고 저감 활동 점검, 통영운항관리센터 방문 및 점검, 삼덕조선소 검사현장 방문 등 현장 중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관리에 나섰다. 

 

이연승 이사장은 “현장 직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는 당부와 함께 “현장 방문을 통해 들은 다양한 건의 사항과 의견들이 실제 현장에 접목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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