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판교 지식산업센터 CM 사업자 선정

아이티엠코퍼레이션 컨소시엄 낙찰… 사업비 73억원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14:01]

경기도시공사, 판교 지식산업센터 CM 사업자 선정

아이티엠코퍼레이션 컨소시엄 낙찰… 사업비 73억원

허문수 기자 | 입력 : 2019/08/23 [14:01]

경기도시공사는 23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 통합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사로 (주)아이티엠코퍼레이션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을 낙찰자로 선정했다.

 

이번 용역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지구 내 연면적 58,746㎡ 규모의 경기행복주택복합센터(2구역, G4-1 블럭)와 94,788㎡ 규모의 글로벌비즈센터(1구역, G5-1 블럭)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아이티엠코퍼레이션 컨소시엄(케이디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다인그룹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펨코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진전기엔지니어링)과 토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이 각각 입찰에 참가했다.

 

경기도시공사는 사업수행능력평가 평가기준 등에 의한 PQ심사 결과 80점 이상인 자에 한해 SOQ(기술자평가서 평가) 심사를 진행해 아이티엠코퍼레이션 컨소시엄을 사업자로 선정했다.

 

사업비는 73억4천여만원이며, 사업기간은 오는 9월부터 2022년 6월까지 33개월이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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